㈜ 조은메딕스,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키올리고' 출시

성장판자극기 ‘키올리’ 본사 (주)조은메딕스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와 LG생활건강과 협업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올리고’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키올리고’는 식약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핵심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은 국내외에서 특허 등록은 물론,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및 다수의 연구 발표 대회에서 주목받은 차세대 키 성장 원료로,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도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키올리고’의 주성분은 임상실험에서 기존 키 성장 원료 대비 2.8배의 키성장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인체 1차 적용시험 결과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섭취군은 24주 동안 비 섭취군 대비 평균 1.16cm 성장하였고 이는 대조군 대비 약 33%의 높은 성장효과를 보였다. 또한 키 성장과 밀접한 지표인 IGF-1(인슐린유사성장인자) 및 IGFBP-3(성장인자결합단백질) 수치의 유의미한 상승도 확인됐다.
‘키올리고’는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 외에도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엄선한 ▲아연 ▲셀레늄 ▲나이아신 ▲비타민 B1·B6 등 8가지 기능성 원료와 16종의 프리미엄 부원료를 함유하여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한다.
복용의 편의성과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복숭아 맛 젤리 스틱 타입으로 개발되었으며, GMP 인증을 획득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시설에서 생산돼 안전성과 품질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조은메딕스 관계자는 “키 성장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임상 데이터 기반의 기능성과,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뢰성을 더한 키올리고는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의 성장판 자극기 ‘키올리’를 통해 쌓아온 수년간의 성장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FGO라는 핵심 성분을 활용한 영양 솔루션을 완성하게 되었다”며 “키올리고는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성장판 자극과 성장지표 증진이라는 본질적 기능성을 지닌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은메딕스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우지원을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김민지 임상영양사, 위드닥터스 성장클리닉,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등 다양한 전문가 및 기관과 협력해 통합형 키 성장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키올리고’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 및 전문 상담 채널을 통해 구매 및 상담이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기자] ostin0284@mdtoday.co.kr